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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소아시한의원의 비염치료
이혁재소아시한의원 (soasi@naver.com)
작성일 : 2018-10-10 | 조회수 : 12 | 추천:0

비염치료 왜 이렇게 중요할까요?


눈이 마음의 창(窓)이라면 코는 인체의 면역력과 대사(代謝)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기 중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도 있지만 수많은 유해 바이러스와 세균 발암물질 등이 섞여 있습니다.
이런 유해물질을 점액(콧물)을 통해 최대한 걸러내 주는 첫 번째 여과장치가 코입니다.
또한 영하의 차가운 바람이나 뜨거운 사막의 모래바람일지라도 모두 체온(36.5도)로 바꾸어

폐에 내려 보내주는 자동 온도 습도 조절장치이기도 합니다.
 
밥은 며칠을 굶어도 살 수 있지만 숨을 쉬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생명활동을 유지하는데 이렇게 중요한 관문인 코에는 당연히 우리 인체의 면역 체계와 해독 기능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비염은 인체 내부에 원인이 있으므로 면역력과 신진대사 능력을 올려야만 재발하지 않고 좋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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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염 치료의 어려움 "


흔히 비염은 낫지 않는 병이라고 포기하면서 수술을 받거나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치료를 결심하기까지 환자는 정말 답답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비염은 비후된 콧속 조직을 잘라 내거나 부작용이 많은 스테로이드 제제를 써서는 제대로 치유되기 어렵습니다.
콧속 조직은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당장 숨 쉬기 불편하다고 더 큰 부작용을 낳는 치료를 하기보다는 인체의 면역력과 대사능력을 높이고 비염 관리 생활요법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오히려 빠른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소아시 한의원 비염 치료


소아시 한의원에서는 비염이 발생하는 원인인 병인(病因)을 다스리는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잘못된 생활 습관 때문에 발생하는 병인은 비염을 더욱 악화시키고 재발하게 합니다.
 
<비염이 발생하는 병인(病因)>
1.체력이 약해서 쉽게 지치는 ‘노권’
2.체질적으로 점막이 잘 위축되고 약한 ‘음허’
3.급하게 먹는 습관이 있어서 위장에서 발생한 열이 위로 올라가는 ‘식적’
4.스트레스가 많고 분노나 우울감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칠정’
5.몸이 찬 경우나 노폐물이 배출이 원활하지 않는 ‘담음’


소아시 한의원과 함께 병인을 해결하면서 올바른 비염 관리 생활수칙을 잘 지켜나가면
비염이 자연스럽게 해결되면서 더 건강한 면역력이 길러집니다.


비염 관리법


1. 감기가 발생하면 빨리 완치해야 합니다.
2. 7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해야 합니다.
3.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채소를 충분히 먹습니다.
4. 인스턴트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5. 찬 음식(얼음물, 아이스크림), 차가운 곳(스케이트 장)을 피해야 합니다.
6. 실내공기를 자주 환기해줍니다.
7. 이불이나 베게 등 침구류를 자주 세탁합니다.
8. 규칙적인 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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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소아시한의원

02-574-4425

병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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