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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소아천식 미세먼지로 심해져요
소아시 (soasi@naver.com)
작성일 : 2018-08-04 | 조회수 : 86 | 추천:0


연일 계속 되는 폭염에 미세먼지, 초미세먼지까지 '나쁨'수준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이렇게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은 천식이 있는 어린이들의 입원도 늘어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1년도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천식환자 10명중 4명이 어린이라고 합니다.


천식은 알레르기 염증 반응으로, 기관지 점막이 부어오르며 막혀서 반복적, 발작적으로 호흡곤란,기침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미세먼지보다 입자 크기가 더 작아 (2.5마이크로미터 미만) 호흡할때 기도에서 걸러지지 못하고 허파 깊숙히 침투하는 초미세먼지는

주로 화석연료나 배출가스로 인해 발생하므로 상대적인 유해성도 큽니다.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 주변에 사는 어린이들이  집과 도로간의 거리가 75M 이상으로 멀리 떨어져 사는 아이들보다 천식 위험이 3.6배나 된다고 하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연구결과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증가할때,

천식 입원위험도는 15세미만 어린이의 경우 1.05%증가, 영유아는 1.6% 위험도가 증가합니다.


소아천식은 감기에 걸렸을때 2주 이내로 잦아드는 기침과 달리 수개월이상 기침이 지속됩니다.
감기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며 2주이상 목에서 가래 끓는 소리가 나며 밤새 기침이 계속 된다면 소아천식을 의심 해볼만 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있을때 빨리 병원을 찾아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기도 손상이 되거나 성인 천식으로 진행 될수도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조기발견이 중요합니다


천식에 걸리면 가벼운 자극에도 민감해지므로 만성적인 알레르기성 기관지 염증 반응을 보입니다.


앞서 말한 환경적인 유해물질 이외에도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인스턴트식품의 과다 섭취, 환기가 잘 안되는 밀폐된 아파트 공간 생활도 천식 증상에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어린이, 소아 천식이 계속되다 보면 밤에 충분한 수면이 부족해지게 되고 , 충분한 휴식이 부족하다보니 집중력이 떨어지고, 잦은 잔병치레로 성장발육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아.천.식은 성인 천식보다 치료가 잘 되는편이므로 너무 큰 걱정 하지마시고, 환경과 생활습관을 바꿔주어 초기 단계에서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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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소아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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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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