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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스마트폰 사용으로 늘어난 ‘어린이 사시’, 초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이혁재소아시한의원 (soasi@naver.com)
작성일 : 2019-08-05 | 조회수 : 94 | 추천:1


요즘 아이들은 돌이 되기 전부터 스마트폰을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이 어린이 사시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조사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본약시학회에서 2018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일본 전역의 안과의사 3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
르면 응답자의 42%가 지난 1년간 후천적으로 눈동자가 안쪽으로 쏠려 원래대로 회복되지 않은 청소년 ‘급성 내사시’ 환자를
진료한 일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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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내사시 환자를 진료한 적이 있다고 답한 의사 중 77%는 ‘스마트폰의 사용이 급성내사시의 원인으로 보이는
사례가 있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일본약시사시학회 이사장인 사토 미호 하마마쓰 의대 교수는 ‘특수한 사례이던 급성 내사시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병이 됐다는 사실에 위기감을 느낀다.’고 말할 정도로 아이들의 눈 건강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사시는 어떤 물체를 볼 때 한쪽 눈은 물체를 향해있지만 다른 눈은 그렇지 못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내사시는 정면을 주시하지 못하는 눈이 안쪽(코쪽)으로 치우친 것을 말하며, 눈이 바깥쪽(귀쪽)으로 치우치면 외사시라고 합니다.

내사시 뿐만 아니라 가끔 피곤하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눈이 바깥으로 빠지는 간헐성 외사시로 저희 한의원에 내원하는
아이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시력은 생후 6개월에 0.1, 만 1세에 0.2 만 3세에 0.5-0.6의 시력이 되고 만 6-7세에 정상 성인 시력인 1.0이 됩니다.

시력발달이 완성되기 전인 8세 이전에 사시가 발생하면 사물이 겹쳐보이는 ‘복시’, 안경을 쓰더라도 교정시력이
높게 나오지 않는 ‘약시’, 망막에 정확히 상이 맺히지 않고 황반 주변부에 맺힌 상을 뇌에서 정상으로 받아들이는
‘이상망막대응’ 등 여러 가지 시력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력이 계속적으로 발달하는 시력발달 민감기에 시력발달에 영향을 주는 각종 질환을 초기에 적절히 치료하고 원인을
제거해주지 않으면 영구적인 시력장애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어린이의 시력은 발달시기에 치료를 해야 효과적인 만큼

조기에 발견하여 시력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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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S.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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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소아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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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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