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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원시

원시는 눈에 들어온 평행 광성이 굴절되어 망막의 뒤에 초점을 맺는 상태를 말합니다.

각막과 수정체에서 기인하는 안구의 굴절력에 비해 안구 전후의 길이가 짧아 망막의 뒤쪽에 상이 맺히기 때문에 먼 곳은 잘 보이나 가까운 것은 잘 보이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안구의 전후 길이가 짧아서 일어나는 축성원시와 각막이나 수정체에서 빛을 굴절하는 힘이 약해서 생기는 굴절성 원시가 있습니다.

정시 예시 정시: 망막에 상을 맺는다
원시 예시 원시: 망막보다 뒤쪽에 상을 맺는다

소아원시의 특징

  • 돌 전의 어린 아기라도 엄마와 눈을 잘 못 맞춘다거나 시선이 물체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정상적인 발달을 위해서라도 정밀검사를 위해 안과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 원시는 먼 거리를 볼 때, 수정체의 굴절력을 높이려고 조절력이 증가되고, 가까운 거리를 볼 때는 조절력이 더욱 증가되어 시력 감퇴, 눈의 통증 또는 두통, 눈의 충혈, 열감, 건조감, 빈번한 눈 깜박거림, 눈물흘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조절로 인해 눈의 모임이 증가되면서 한 눈이 안으로 몰리는 내사위나 내사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원시가 있는 아이는 근시와 같이 본능적으로 앞으로 당겨서 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잡아당길수록 근시와는 반대로 더 보이지 않게 되어 척추의 자세가 나빠질 확률이 높으므로 바른 자세를 잡아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원시는 발견되는 즉시 치료를 해야 하며 대체적으로 근시보다는 치료효과가 좋은 편입니다.

소아원시의 종류

자가진단 바로가기
  • 단순원시

    단순원시는 눈을 구성하는 정상적인 생물학적 다양성에 의한 원시로 질병이 아닙니다.
  • 굴절성원시

    각막곡률이 평평하거나 수정체 굴절력이 충분하지 않아 초점이 망막 뒤에 맺히게 되는 경우입니다.
  • 축성원시

    안구 장축 길이가 짧아서 초점이 망막 뒤에 맺히게 되는 경우입니다.
  • 병적원시

    원시의 원인이 안구의 발달장애나 안질환, 안외상 등에 의해 생기는 경우입니다.

원시의 진단

  • 영유아 때의 진단

    보통 생후 2달이 되면 엄마와 눈 맞춤을 할 수 있고, 백일 때는 딸랑 이를 눈앞에서 흔들면 따라보기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안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사시나 약시의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유아 때의 진단

    보통 성인이 사용하는 시력검사표는 아이가 숫자를 구별할 수 있고, 이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 때부터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 전 까지는 그림 시력표를 사용해서 진단해야 합니다. 행동에 지장이 없고 두 눈 간 차이가 심하지 않는다면 아이가 만 6세가 될 때까지 시력표를 1.0까지 읽지 못해도 걱정할 단계는 아니지만 시력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므로 정기적인 검진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혁재 소아시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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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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