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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부진

한약은 먹으면 정말 키가 클까요?<이혁재 소아시한의원>
소아시한의원 (soasi@naver.com)
작성일 : 2018-09-19 | 조회수 : 41 | 추천:0

 


안녕하세요. 소아시한의원 이혁재 원장입니다.

 

 

키가 크기 위해서는 조상을 잘 만나야한다고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부모님 키가 크면 아이들 키가 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는 것인데요.
실제로 자녀의 키를 예측하는 성장판검사도 부모의 키를 함께 계산하여 수치를 냅니다.
이런 것을 보면 부모의 유전적인 특성을 많이 받는 것 중의 하나가 성장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그 조상 탓 이라는 것이 반드시 부모의 유전적인 형질만 말하는 것일까요?
저는 아이들 성장이야 말로 대표적은 습관병, 환경병 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조상 탓의 범주 속에는 단순히 부모의 유전적인 특성만 포함되는 것이 아니고 부모와 함께 살면서 만들어지는
생활습관과 음식습관을 함께 물려받는 것이 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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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아이들 성장이 잘 안될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이 성장호르몬입니다.
우리 아이가 혹시 성장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을 합니다.
실제로 성장치료의 방법으로 성장호르몬을 투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호르몬 요법은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소아당뇨 갑상선기능저하증 백혈병 간질 등의
부작용이 보고되고 있어 아이의 상황을 잘 파악해서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한방의 성장치료


1. 성장을 방해하는 생활습관과 환경적 요소가 무엇인지를 찾아 해결하는 방법
2. 오장육부 기능의 편차가 생기지 않도록 조화롭게 만들어주는 것
3. 성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한약재를 활용하는 방법 등으로 해결합니다.


성장호르몬 자체를 보충해 준다는 것 보다는 성장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는 원인을 찾아서
그 원인을 해결하는데 주안점을 두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우리아이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인 병인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음허나 노권 식적 등의 병인이 있는 어린이들이 병인을 해결하는 한약을 복용하면서부터 성장속도가
개선되는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타고나기를 폐나 기관지 혹은 신장이나 비위기능 등 오장육부 중에 특별이 기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면
그 기능을 높여주어 성장이 효율적으로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한약재를 응용합니다.
그와 동시에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속단 건지황 홍화씨 등의 한약재들을 잘 배합해서 함께 복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소아시한의원에서 성장으로 한약을 복용한 어린이들의 통계수치입니다  (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주로 음허의 병인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음허를 가지고 있으면 잘 먹어도 키가 크지 않는 특징적인 증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음허 외에도 식적이나 노권
등으로도 키가 잘 자라지 한약을 복용하면 오장육부의 기능에 균형이 맞춰지고 병인이 사라지고 성장이 잘됩니다.


 

한약을 먹으면서 병인이 해결되고 오장육부의 기능이 좋아지면 키가 크기 시작하니
한두달 한약을 복용하고 키가 안컷다고 포기하지 않고 최소 6개월 이상 꾸준히 한약을 복용해야 합니다.
한약을 복용하여 성장을 방해는 요소인 병인을 해결하게 된다면 우리아이 성장뿐 아니라 건강도 함께 지킬수 있습니다.
우리아이가 잘 자라지 않는다면 안심하고 한약을 먹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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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재 소아시한의원

02-574-4425

병인을 알면 치료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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