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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음

우리가 생활 속에서 ‘목에 담이 들었다’, ‘등에 담이 결린다’ 등 담이라는 표현을 자주 합니다. 물론 이것도 담음의 일종이긴 하지만 한의학에서 말하는 담음은 그보다 더 넓고 큰 의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식적, 노권, 칠정, 음허 등의 병인으로 인하여 건강이 안 좋아지면 몸 안의 정상적인 진액이 변하여 담음이 됩니다. 그래서 식적, 노권, 칠정, 음허 등의 병인을 1차 병인이 라고 하고 담음을 2차 병인 혹은 속발성 병인이라고 합니다. 즉, 다른 병인들로 인해 발생하는 새로운 병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담음이 있을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증상은 어찔어찔 어지러운 것 입니다. 빈혈도 아니고 혈압이 낮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귀가 안 좋은 것도 아닌데 가끔씩 어지럽다면 우선적으로 담음이 있는지 의심을 해 보아야 합니다. 속이 자주 메슥거리거나 자주 토하는 것,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자주 차는 것도 담음일 수 있습니다.

담음을 유발하는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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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음 이전에 발생한 4가지 병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담음은 모든 습관들에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담음은 증상들을 참고하여 병인이 담음인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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